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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배우 함소원과 진화의 딸 혜정이 출장을 간 아빠를 그리워했다.

함소원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삐짐 #남편출장 아빠 안 온다고 삐져서 어제밤부터 아빠 내놓라고 휴. 등원시키느라 혼났네요”란 글을 올려 미소를 자아냈다.

공개된 영상 속 혜정은 어린이집에 등원하려고 준비 중이다. 분홍색 모자를 쓴 모습이 앙증맞다. 하지만 인사를 하라는 말에 “아빠”라고 외치며 얼굴을 찡그린다. 어딘가 뾰루퉁한 얼굴이 귀여움으로 보는 이의 심장을 저격한다.

앞서 함소원은 남편 진화가 출장 중임을 언급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밝혔다. 함소원은 진화와 함께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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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2일 방송된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밥심’에서 함소원, 진화 부부가 첫 게스트로 출연해 불화설을 종식시켰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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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워싱턴 유니폼을 입은 에릭 테임즈(34)의 올 시즌 성적이 실망스러웠다는 평가와 함께, 내년 옵션 실행 가능성이 없다는 전망이 나왔다. 테임즈가 메이저리그(MLB)에서의 경력을 이어 갈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지역 유력 매체인 ‘MASN’은 워싱턴 선수들의 2020년 시즌을 돌아보면서 테임즈의 올 시즌 성과를 기대 이하로 단정했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밀워키에서 3년을 보냈던 테임즈는 올 시즌을 앞두고 300만 달러에 워싱턴과 계약했다. 2021년에는 400만 달러의 구단 옵션이 있다. 그러나 올해 성적이 좋지 않아 옵션 실행 가능성은 희박할 것이라는 게 ‘MASN’의 예상이다.

테임즈는 시즌 41경기에서 타율이 0.203까지 추락했다. 홈런도 3개에 그치는 등 전반적인 성적이 기대치에 비해 크게 떨어졌다. 실제 테임즈는 밀워키에서의 3년간 383경기에서 타율은 0.241로 낮았지만 OPS(출루율+장타율)은 0.848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 기간 조정 OPS(OPS+)는 118로 리그 평균보다 18% 정도 좋았다. 하지만 올해 OPS+는 97로 평균 이하였다.

‘MASN’은 “테임즈는 어떤 종류의 지속적인 성공을 누리지 못했다. OPS는 단기간 0.700을 돌파한 것에 불과했고 나머지 기간에는 그 아래에 머물렀다. 그는 통산 경력에서 가장 낮은 타율과 장타율을 기록했다”고 지적했다.

‘MASN’은 테임즈의 삼진/볼넷 비율이 밀워키 시절과 큰 차이가 없었음에도 이런 성적 저하가 일어난 것에 대해 “변화구에 너무 약했고 공을 띄우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실제 테임즈의 올해 변화구 상대 장타율은 예년에 비해 크게 떨어졌고, 특히 커브(.103)와 체인지업(.138) 대처는 심각한 수준이었다.

이를 종합한 ‘MASN’은 “팀에 장타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됐던 누군가로부터 엄청나게 실망스러운 시즌을 받아들였다”면서 “테임즈와 원래 계약 조건 자체가 관계를 1년만 유지하려 했다는 것으르 암시한다. 워싱턴이 다음 시즌 테임즈의 가치를 400만 달러로 산정하지는 않을 것이다. 짐머맨이 떠난다면 워싱턴은 오른손이든 왼손이든 주전 1루수가 필요하겠지만, 어느 쪽이든 2021년 테임즈가 (워싱턴으로) 복귀할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고 잘라 말했다.

테임즈는 내년 만 35세가 된다. MLB에서는 많은 나이라고 볼 수 있다. 올해 성적이 부진하면서 내년 계약 전망도 어두워졌다. 30대 중반의 베테랑 선수를 쓰기보다는, 젊은 선수에게 출전 시간을 투자하는 MLB 팀들이 훨씬 더 많기 때문이다. 메이저리그 보장 계약 가능성이 크게 떨어진 가운데 메이저리그에서의 경력도 기로에 선 모양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조형래 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사인 스캔들’에서 핵심적인 인물로 거론된 A.J. 힌치, 알렉스 코라 전 감독의 현장 복귀설이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있다. 미국 현지 언론들은 두 명의 감독들의 현장 복귀설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릭 렌테리아 감독과 결별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017년부터 화이트삭스 사령탑을 맡았던 렌테리아 전 감독은 4년 동안 2236승 309패 승률 0.433을 기록했다. 

올 시즌에는 35승 25패 승률 0.583로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2위에 올려놓았다. 화이트삭스는 12년 만에 가을야구를 경험했다. 루이스 로버트, 일로이 히메네스, 팀 앤더슨 등의 팀의 핵심 유망주들이 팀의 주축으로 성장했고 루카스 지올리토, 레이날도 로페스, 데인 더닝 등의 투수진도 연착륙했다. 비시즌 영입한 선발진의 댈러스 카이클, 포수 야수마니 그란달도 베테랑으로 팀을 착실하게 이끌었다. 리빌딩의 성공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화이트삭스는 성공적인 리빌딩 성공 이후 그 다음 단계를 바라보고 있다. 포스트시즌 진출에 그치지 않고 우승을 노리고 있다. 렌테리아 전 감독에게는 리빌딩을 맡기고 우승은 다른 감독에게 기대한다는 의중이다. 

렌테리아 전 감독에게 이 상황은 그리 어색하지 않다. 2016년 시카고 컵스에서 리빌딩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뒤 조 매든 감독(현 LA 에인절스)에게 지휘봉을 넘겼고 그 해 컵스는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화이트삭스도 비슷한 구상을 하고 있다. 

릭 한 단장은 “궁극적으로 이상적인 후보는 최근 몇 년 간 챔피언 팀을 이끈 감독이 될 것이다”고 차기 후보군을 밝히면서 “우리 팀은 이제 우승을 목표로 해야 한다. 차기 감독들에게 우리 팀은 매력적인 선택지라고 생각한다. 우리를 다음 단계로 이끌 감독을 찾고 있다”고 말하며 우승 감독 영입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USA 투데이’에 따르면 명예의 전당에 입회한 명감독 토니 라루사와 접촉할 예정이라고 했다. 미국 ’NBC스포츠 시카고’는 “릭 한 단장은 누가 렌테리아의 뒤를 이어 팀을 이끌지 구체적으로 다르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는 어떤 감독들을 묘사한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컵스의 사례를 언급하면서 1년 전 휴스턴의 사인 스캔들 주동자로 낙인이 찍혔던 A.J. 힌치(전 휴스턴 감독), 알렉스 코라(전 보스턴 감독)를 언급했다.   

힌치 전 감독은 휴스턴의 사인스캔들에 책임을 물어 메이저리그 사무국의 1년 자격 정지 징계를 받았다. 이후 경질을 당했다. 알렉스 코라 감독 역시 휴스턴 벤치코치 시절 사인스캔들에서 자유롭지 않았고 보스턴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코라의 경우 실질적인 징계는 없었다.

매체는 “비록 야구팬들이 오점을 들먹이겠지만 이제 힌치와 코라는 모두 우승의 이력서를 들고 자유롭게 감독직 면접을 볼 수 있다”고 전하면서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두 감독에게 족쇄가 사실상 사라졌다고 언급했다. 

이어 “릭 한 단장의 말은 최근에 포스트시즌에서 챔피언을 이끌었던 이상적인 인물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누구처럼 들리는가?”라고 전하면서 힌치와 코라 전 감독의 부임설에 불을 지폈다. /jhrae@osen.co.kr

[뉴스엔 박수인 기자]

‘산후조리원’ 장혜진의 캐릭터 스틸이 공개됐다.

tvN 새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연출 박수원, 극본 김지수, 제작 tvN·래몽래인, 8부작)은 회사에서는 최연소 임원, 병원에서는 최고령 산모 현진(엄지원 분)이 재난 같은 출산과 조난급 산후조리원 적응기를 거치며 조리원 동기들과 성장해 나가는 격정 출산 느와르다. 엄지원, 박하선, 장혜진, 윤박 등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찰진 연기력과 케미스트리, 그리고 출산 전, 후의 모든 과정을 리얼하고 솔직하게 다룬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극 중 장혜진은 최고급 산후조리원 ‘세리니티’를 15년 째 운영중인 원장 최혜숙 역을 연기한다. 산모들을 2주 만에 완벽하게 출산 전 몸매와 컨디션으로 회복시켜주는 것으로 유명한 것은 물론, 신생아에 대해서는 모르는 게 없어 엄마들의 전폭적인 신뢰를 얻고 있는 인물. 스스로도 좋은 엄마, 최고의 엄마를 탄생시키는 데 이바지 하고 있다고 생각할 만큼 명예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혜숙이 산모들과 어떤 관계를 형성하게 될 것인지, 벌써부터 그 흥미진진한 조리원 생활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장혜진의 스틸 컷은 ‘산후조리원’의 첫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리기에 충분해 보인다. 엄마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대박을 낸 최고급 조리원 ‘세레니티’의 안주인답게 그 자태에서부터 주변을 압도하는 카리스마가 고스란히 전달되고 있는 것. 동시에 따뜻한 느낌의 노란색 의상과 장혜진 특유의 온화한 미소는 출산으로 지친 산모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은 물론, 신뢰감을 높인다.파워볼실시간

반면 또 다른 스틸 속 장혜진은 미스터리한 매력을 내뿜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산모를 맞이할 때의 온화함은 온데간데 없이 무언가 다른 꿍꿍이가 있는 듯, 왠지 차갑고 속을 알 수 없는 장혜진의 표정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멈추게 만드는 것. 앞서 ‘산후조리원’은 코미디부터 스릴러까지 다양한 장르적 매력을 선보일 것을 예고한 바 있다. 이에 산후조리원 생활의 핵심 키를 쥐고 있는 인물, 장혜진이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 것인지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제작진은 “장혜진은 현장에서도, 극 중에서도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주셨다. 최혜숙 역은 장혜진이 아닌 다른 배우는 상상이 안될 정도로 캐릭터를 완벽히 흡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특히 ‘산후조리원’에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장혜진 배우의 새로운 변신, 새로운 매력을 마음껏 느끼실 수 있으실 것. 기대하셔도 좋다”라며 배우를 향한 굳건한 신뢰와 애정을 드러낸 동시에 ‘산후조리원’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당부했다. 오는 11월 2일 오후 9시 첫 방송. (사진=tvN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전날 98명보다 4명 증가..해외유입 33명중 검역 21명
사망자 1명 증가 433명, 위중·중증 2명 감소한 87명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음상준 기자,김태환 기자,이형진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6일만에 100명대로 다시 올라선 것이다.

그중 지역발생 사례는 69명으로 전일과 동일하지만 해외유입이 무려 33명으로 전날보다 4명 늘었다. 특히 검역과정에서 21명의 확진자가 확인됐다.

13일 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02명 증가한 2만4805명으로 나타났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증가한 434명으로 치명률(사망자/확진자)은 1.75%다. 위중·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4명 증가한 91명을 기록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35명이다. 이에 따른 누적 완치자는 2만2863명, 완치율은 92.17%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전날보다 34명 감소한 1508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102명의 신고지역은 서울 20명(해외 2명), 부산 1명, 대구 1명(해외 1명), 광주 2명(해외 1명), 대전 10명(해외 1명), 경기 38명(해외 6명), 강원 4명, 충북 1명, 충남 2명, 전북 1명, 경북 1명(해외 1명), 검역과정 21명이다.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9월 30일부터 10월 13일까지(2주간) ‘113→77→63→75→64→73→75→114→69→54→72→58→98→102명’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발생 추이는 같은 기간 ’93→67→53→52→47→64→66→94→60→38→61→46→69→69명’ 순을 기록했다.

지역발생은 9월 24일 110명을 기록한 이후 19일째 두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2주간 지역발생 일평균 확진자가 62.71명으로 닷새 만에 60명대로 다시 늘었다.

◇수도권 58명 확진…추석연휴 동두천 친구모임 관련 6명 추가 확진

이날 지역발생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이 58명으로 절반을 넘었다.

서울에서는 전날 오후 6시 기준으로 도봉구 다나병원에서 관련 확진자가 5명이 추가 발생했다. 4명은 입원환자이고 1명원 병원 직원이다. 이 병원은 지난달 29일 입원환자 2명이 확진된 이후 추가 감염자가 계속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64명으로 늘었다.

서울디자인고등학교 집단감염 확진자도 1명 늘어났다. 이 학교에서는 지난달 30일 교직원 1명이 처음 확진된 이후 동료 교직원과 가족 등이 잇따라 감염되면서 누적 확진자가 10명까지 증가했다.파워볼실시간

중구 소재 장교빌딩 관련 확진자도 1명이 추가됐다. 장교빌딩에서는 지난 10일 타 시·도에 거주하는 미화원이 처음으로 확진된 이후 서울 거주 동료 미화원 3명이 추가로 확진됐고 이날 확진자가 1명 더 늘었다.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소재 신경재활전문 마스터플러스병원에서 8명(225~232번)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입원환자 5명, 간병인 1명, 보호자 1명, 의료인 1명이다.

동두천시에서는 추석연휴 동안 친구들 모임에서 감염전파가 이뤄졌다. 관련 신규 확진자는 6명이다.

양주시 고읍동에서는 영유아 2명이 확진됐다. 20대인 양주시 55번 환자의 자녀로 알려졌다. 55번 환자는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다. 평택시에선 미군 관련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비수도권 44명 확진…대전 일가족 확진→어린이집 n차감염 확산

대전에선 유성구 일가족 7명 집단감염 사례서 전파된 어린이집과 관련해 n차 감염이 발생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해당 어린이집 교사인 398번 확진자의 아버지(399번)와 언니(400번)가 전날 확진됐다. 또 어린이집 원아(394번)의 어머니(401번)와 어린이집 교사(395번)의 배우자(402번)와 딸(403번)도 확진됐다.

아울러 이 어린이집 원아(392번)의 가족(405, 406번)도 확진됐으며, 일가족 7명 중 한명인 391번 환자의 직장동료(407번)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어린이집은 추석 연휴 가족 모임으로 무더기로 감염된 일가족 7명 중 2살 아이가 다니던 곳이다.

또 대전에서 지난 11일 캐나다에서 입국한 30대(404번)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강원도 강릉시에서는 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강릉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조치를 유지한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전북 전주에서는 152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대전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다. 전주에 거주하는 전도사인 152번 환자(30대)는 지난 2일과 4일 두 차례에 걸쳐 대전 387번 확진자(30대, 11일 확진)와 접촉했다.

152번 환자는 지난 9~10일 1박2일 동안 충남 아산시 소재 한 연수원에서 진행된 종교 관련 행사에 참석했다. 10일에는 대전 유성의 지인 숙소에서 1박을 했다.

11일 오전 대전을 출발해 전주에 도착했고 오후에는 한 햄버거 가게(드라이브 스루, 승차구매)도 들렀다. 검사는 12일 오전 실시했으며 오후 6시쯤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충북 청주에서는 50대 1명이 확진됐다. 지난 5일 서울에서 지인인 광주광역시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 예산에서는 삽교읍에 거주하는 20대(충남 499번)가 확진됐다. 지난 7일 확진된 대전 374번 환자의 접촉자다.

부산에서는 앞서 확진된 475번 확진자와 접촉한 484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475번 환자는 431번 환자와 이비인후과에서 접촉한 462번 환자의 가족이다.

경북 경주시에서는 지난 12일 어머니와 함께 우크라이나에서 입국한 6살 남아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파워볼엔트리

광주에서도 미국서 입국한 498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광주 499번 환자는 11일 확진된 동명동 497번 환자의 접촉자다. 497번 환자는 지난 1~2일 추석연휴 동안 서울을 방문한 뒤 광주로 돌아와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파악됐다.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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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102명 증가한 2만4805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102명의 신고지역은 서울 18명(해외 2명), 부산 1명, 대구(해외 1명), 광주 1명(해외 1명), 대전 9명(해외 1명), 경기 32명(해외 6명), 강원 4명, 충북 1명, 충남 2명, 전북 1명, 경북(해외 1명), 검역과정 21명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13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102명 증가한 2만4805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102명의 신고지역은 서울 18명(해외 2명), 부산 1명, 대구(해외 1명), 광주 1명(해외 1명), 대전 9명(해외 1명), 경기 32명(해외 6명), 강원 4명, 충북 1명, 충남 2명, 전북 1명, 경북(해외 1명), 검역과정 21명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ly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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