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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스타다큐 마이웨이' 방송 화면
/사진=’스타다큐 마이웨이’ 방송 화면

‘스타다큐 마이웨이’를 담당하는 전치운PD가 배우 김영옥과 가수 임영웅의 만남을 성사시킨 것에 대해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김영옥이 출연했다. 이날 김영옥은 임영웅에 대한 각별한 팬심을 나타내 눈길을 끌었다. 김영옥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콕 집어서 말하면 (임)영웅이가 트로트 우열을 가릴 때 꼭 1등 했으면 좋겠다고 할 정도로 꽂혔다. 노인들이 다 너무 좋아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옥은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사랑의 콜센타’ 녹화장을 찾아 임영웅을 만났다. 김영옥은 꽃다발을 건네는 임영웅에게 “무슨 꽃을 줘. 되려 내가 받으면 어쩌나. 눈물이 나네”라며 감격했다.

이어 김영옥도 임영웅에게 선물을 전달했고, 임영웅은 바로 선물을 풀어보며 “흰색을 좋아한다. 녹화 때 입으면 될 것 같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임영웅이 좋아하자 김영옥은 눈물을 흘렸다.

전PD는 이어 “어느 정도 좋아하는지는 방송을 통해 잘 전달이 됐던 것 같다”며 “이것저것 시시콜콜한 것까지 알아 보고 머리 속에 입력하고…마치 아이돌을 좋아하는 요즘 젊은이들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였다. 다른 가족들은 인정하지 않는데 ‘임영웅이 손주와 닮아 보인다’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사진] 데헤아 SNS 캡처
[OSEN=이승우 기자] “다비드 데헤아가 내 도플갱어인 것 같다고 생각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문장 데헤아는 4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한 사진을 게재했다. 얼핏보면 덥수룩한 수염을 기르고 흰머리가 난 데헤아로 보이지만 실제론 다른 인물이다. 사진 속 인물은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로스 카운티의 스튜어트 케틀웰 감독이다.

놀라울 정도로 닮은 둘의 얼굴에 축구팬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일부 팬들은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에서 온 데헤아가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팬은 로이 킨과 케틀웰 감독의 사진을 업로드한 후 “경기 끝나고 버스에 태워서는 안 된다”라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맨유 레전드 킨은 코로나19 이후 재개된 첫 번째 리그 경기에서 실수를 저지른 데헤아와 해리 매과이어를 강하게 비판했다. 당시 실점에 책임이 있던 둘에게 “팀 버스에 타지 못하게 해야 한다. 택시를 잡아 타고 맨체스터로 돌아가라”라고 비판했다. 특히 데헤아에 대해서 “내가 오랜 기간 본 선수 중 가장 과대평가된 골키퍼”라며 가혹한 평가를 내렸다.

사진 속 주인공 역시 흥미롭다는 반응이다. 4일 새벽 열린 마더웰과 리그 첫 번째 경기에서 케틀웰 감독은 ‘BBC 스코틀랜드’와 인터뷰에 응했다.

케틀웰은 “SNS 상에서 데헤아 닮은꼴로 유명하다”라는 질문을 받자 “내 생각에는 데헤아가 나의 도플갱어인 것 같다고 생각한다”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케틀웰 감독은 36세의 젊은 지도자로 지난 2016년 로스카운티의 유스팀 감독으로 부임했다. 2018년 오언 코일 전 감독이 사임하자 스티브 퍼거슨과 공동 감독을 맡았다. 2020-2021시즌부터는 홀로 팀을 이끌게 됐다. /raul1649@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공 | 프로축구연맹
제공 | 프로축구연맹

[스포츠서울 도영인기자] 이번엔 김보섭(상주)까지 터졌다.

상주는 지난 2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4라운드 강원FC와의 원정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이 날 경기에서는 0-0으로 팽팽하던 전반 종료직전 공격수 김보섭이 시즌 첫 골을 신고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김보섭은 상주의 22세 이하(U-22) 자원이다. 올시즌 오세훈과 함께 상주의 영건으로 꾸준한 출전 기회를 부여받고 있다.

상주는 올시즌부터 U-22 의무출전 규정의 적용을 받게 되면서 경기력의 변수로 예상됐다. 이전까지 상주는 군 팀의 특성상 의무출전 규정에서 예외였다. 하지만 지난해 말 김보섭(22), 오세훈, 전세진(이상 21)을 보강하면서 다른 팀들과 마찬가지로 18명 선수 명단에 2명(1명이상 선발출전) 이상의 U-22 선수를 기용하게 됐다.

상주는 첫 U-22 가동을 앞두고 액땜까지 겪었다. 개막을 2주 앞둔 지난 4월 코로나 검사를 위해 이동하던 중 U-22 3총사가 탄 선수단 차량에 교통사고가 나는 악재가 발생했다. 결국 병원 신세를 진 영건들로 인해 상주는 1~3라운드에서 U-22 자원들을 활용하지 못해 페널티를 안은 채 경기를 펼쳤다.

리그 일정의 절반이 넘어선 시점에서 상주의 U-22 자원들은 복덩이로 평가받고 있다. 이들이 전력에 가세하면서 상주는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그 중심에는 공격수 오세훈(9경기 4골 2도움)과 김보섭(10경기 1골)이 있다. 둘은 5골을 합작하면서 팀 득점(17골)의 29.4%를 책임지고 있다. 상주 영건들은 팀 내 주전 경쟁에 불을 당기면서 경기력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

상주는 지난 6월 수원 삼성 소속이었던 공격수 오현규와 골키퍼 박지민을 U-22 쿼터로 추가 보강됐다. 이들은 아직까지 팀에 적응기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실전 투입은 되지 않았다. 일찍 군입대를 선택한 선수들이 상주에서 성공가도를 달리면서 향후 U-22 입대 경쟁률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파워볼실시간

조합설립 주민 동의율 달성한 서울 서빙고동 신동아아파트 일대. 연합뉴스
조합설립 주민 동의율 달성한 서울 서빙고동 신동아아파트 일대. 연합뉴스

정부가 ‘공공참여형 고밀재건축’을 도입해 앞으로 5년 간 5만 가구 이상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최대 250% 수준인 용적률을 300~500% 수준으로 높이고, 층수 제한도 최대 50층까지 풀겠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4일 서울권역 등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발표하고 공공 참여시 도시규제를 완화해 주택을 공급하는 ‘공공참여형 고밀재건축’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공공참여형 고밀재건축이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 등 공공이 참여(소유자 3분의 2 동의)해, 도시규제 완화를 통해 주택을 기존 가구수보다 2배 이상 공급하는 것이다. 개발 이익은 기부채납으로 환수된다. 단지 구조상 2배 이상 공급이 곤란해도, 지방자치단체장이 고밀재건축으로 추진 가능하도록 했다.

공공참여 유형은 공공이 자금조달, 설계 등을 지원하는 ‘공공관리 방식’과 조합과 지분을 공유하는 ‘지분참여 방식’이 있다. 조합 등은 이 두 가지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정부는 지분참여 방식 도입을 위해 도시정비법 개정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공공참여형 고밀재건축 시 기부채납. 국토교통부 제공
공공참여형 고밀재건축 시 기부채납. 국토교통부 제공

조합에 혜택도 부여한다. 정부는 도시정비법을 개정해 용적률은 300~500% 수준으로 완화하고, 층수는 최대 50층까지 허용할 방침이다. 주거공간을 최대로 확보하기 위해 준주거지역의 주거비율을 현행 90%에서 상향하고, 재건축 시 세대당 2㎡ 할당되는 공원설치 의무도 완화할 방침이다. 이 경우, 공원 대신 임대주택으로 기부채납이 가능하다.파워볼게임

증가된 용적률로 더 지어지는 주택의 상당수는 정부가 환수한다. 정부는 증가 용적률 부분의 50~70%를 ‘기부채납’으로 환수할 방침이다. 세부기준은 서울시가 주택 순증과 분담금 등을 고려해 마련할 방침이다. 정부는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주택 순증규모와 기부채납률을 반비례로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기부채납 받은 주택은 공공임대ㆍ분양으로 공급된다. 정부는 50% 이상을 장기공공임대로, 50% 이하는 무주택, 신혼부부ㆍ청년 등을 위한 공공분양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임대방식은 행복주택이나 청년층을 위한 장기임대주택 등이 될 예정이다. 공공분양은 초기에 일정 지분한 매입한 후 향후 지분매입규모를 늘려 최종 100% 매입, 나머지는 임대료를 지불하는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형식이 될 전망이다.

서울은 절차를 지원하기 위해 시ㆍ자치구ㆍ조합 등이 참여하는 ‘공공참여형 고밀재건축사업 지원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사업 특성에 따라 수권소위 심의를 통해 기간단축도 추진한다.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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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 인스타그램

박연수가 딸 송지아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4일 방송인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 4시 함평휴게소. 너무 이른 휴게소에서 파는 음식은 라면우동 간단한 음식 밖에 없어 도시락을 싸왔는데! 너무 잘먹는 내새끼를 보니 힘들게 도시락 싸서 300km달린 고생이 한순간 사라짐T.T”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시락을 맛있게 먹고있는 송지아의 모습이 담겨 흐뭇함을 더한다. 이어 박연수는 “무안cc #시합 #6시티업 #영양제필수 #살찌우는게젤어렵다 #중고연맹 #집밥이최고 #엄마는차에서수면모드”라고 덧붙여 딸이 시합을 앞두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박연수는 지난 1월 종영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1에 출연했다.파워볼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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