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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미지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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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아 인스타

정정아가 아들의 100일 사진을 공개했다.

7일 오전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임이120일에 100일스튜디오 촬영했어요 50일촬영때도 싱글싱글웃으면서 한번에끝났는데 이번에도 한방에 잘해줘서 수월하게 끝났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하임이 촬영후에 옷갈아입히는데 봤더니 울아가 발등이 쬐끔찍혔네요. ‘하임아~아팠을텐데 울지도않고 엄마 힘들까봐 참고 웃어준거야?’했더니 절 한참 쳐다보다가 씨익웃는데 혼자 또 감동받아 눈물이 왈칵 이렇게 이쁜아기오려고 그렇게 돌아왔나? 그동안 맘고생한게 기억도나지않을만큼 행복했어요”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정정아는 아들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사진 속 아기는 토끼 귀 모양이 달려있는 모자를 착용한 채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사랑스러움이 화면 너머로도 가득 느껴진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최근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홀짝게임

▲ 손흥민과 요리스 충돌 ⓒ스카이스포츠
▲ 손흥민과 요리스 충돌 ⓒ스카이스포츠
▲ 손흥민과 요리스 충돌 ⓒ스카이스포츠
▲ 손흥민과 요리스 충돌 ⓒ스카이스포츠
▲ 손흥민과 요리스 충돌 ⓒ스카이스포츠
▲ 손흥민과 요리스 충돌 ⓒ스카이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주장’ 휴고 요리스의 분노는 성급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7일 새벽 4시(한국 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에서 에버턴에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토트넘은 승점 48점으로 번리, 셰필드 유나이티드를 넘고 8위로 올라섰다.

전반 종료 후 손흥민과 요리스는 거칠게 충돌하며 주위를 놀라게 했다. 거친 언쟁을 펼친 둘은 몸싸움 직전까지 갔는데 주위 동료들이 급히 말리며 상황은 종료됐다. 후반 시작 전 포옹을 한 두 선수는 경기 종료 후에도 포옹을 하며 깔끔하게 화해했다.

요리스가 크게 분노한 이유는 전반 종료 직전 히살리송의 슈팅을 허용한 역습 장면이다. 당시토트넘은 역습을 전개했는데 모우라의 부정확한 패스가 에버턴 역습이 출발점이 됐다. 이때 앞으로 질주하던 손흥민은 수비를 하지 못했는데 요리스는 여기서 크게 흥분한 것이다.

경기 후 요리스 분노한 이유에 대해 전반 막판 히샬리송 역습 상황, 손흥민의 적극적이지 못한 수비라고 밝혔다. 요리스는 “맞다. 하프타임 종료 몇 초 전 찬스 때문이다. 하지만 그것도 축구의 일부다. 우린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했다.

문제는 요리스가 분노한 장소다. 주장으로서 선수들에게 부족한 부분을 이야기할 수 있다. 하지만 카메라가 있는 경기장 한 가운데서 그렇게 화를 내는 건 오히려 팀 분위기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이는 카메라가 없는 라커룸 안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다.

요리스의 행동으로 토트넘의 승리보다 손흥민과 요리스의 충돌이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무리뉴 감독은 “아름다운 장면”이라며 “만약 누군가를 탓하고 싶다면 그건 나다. 난 내 선수들을 비판했다. 그들은 그들 스스로에게 충분히 비판적이지 못했다. 난 선수들에게 서로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하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손흥민이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경기 중 언쟁을 벌였던 골키퍼 위고 로리스와 화해의 포옹을 나누고 있다.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경기 중 그라운드 위에서 동료 손흥민(28)에게 화를 내고 몸싸움 직전까지 가는 충돌을 일으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골키퍼이자 팀 주장인 위고 로리스(34)가 그 이유를 설명했다.

로리스는 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19~20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홈 경기 중 전반전이 끝나고 라커룸으로 들어갈 때 손흥민과 심한 언쟁을 벌였다.

마치 손흥민에게 뭔가 다그치듯 강하게 화를 냈고 손흥민도 이를 맞받아쳤다. 주먹다짐 직전까지 갈 정도로 순간 험악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곧바로 동료들이 말리면서 상황은 종료됐지만 장면이 예사롭지는 않았다.

다행히 후반전 시작하기 앞서 두 선수는 서로 머리를 감싸며 대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뜨거운 포옹도 나누면서 완전히 앙금을 털어냈다.

현지 중계진은 손흥민과 로리스의 충돌에 대해 “손흥민이 전반 추가시간 상대 공격수 히샬리송을 놓치면서 슈팅 기회를 내준 것에 대해 로리스가 화를 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경기 후 로리스도 그같은 추측을 시인했다. 그는 “이것은 단지 탈의실에서 일어난 일이고 그것은 축구의 일부일 뿐이다”며 “경기는 끝났고 우리는 승점 3점을 따내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물론 그 장면이 나를 화나게 만들기는 했지만 지금은 전혀 문제 될 것이 없다”며 “경기가 끝난 뒤 우리가 괜찮은 모습을 여러분도 봤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무리뉴 감독은 경기 뒤 중계방송국과의 인터뷰에서 충돌 상황을 두고 “아름다웠다”고 말했다.

그는 “소니(손흥민)는 팀에 헌신적인 선수다”며 “모두가 소니를 좋아하며, 그는 진정 놀라운 선수”라고 칭찬했다. 이어 “하프 타임이 다가오는 마지막 1분 동안 주장인 로리스는 손흥민이 더 뛰어 주기를 바랐다”며 “몇 마디 안 좋은 말이 오갔으나, 팀이 성장하는 데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루키=이동환 기자] 시즌 재개를 앞두고 벤 시몬스가 몸 상태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파워볼엔트리

오는 31일(이하 한국시간) 올랜도 디즈니월드에서 2019-2020 NBA 시즌이 재개한다.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벤 시몬스 역시 올랜도로 향해 남은 시즌을 치를 전망이다. 시몬스의 필라델피아는 39승 26패를 기록하며 동부지구 6위에 올라 있다.

시몬스는 리그 중단을 앞두고 계속되는 허리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바 있다. 하지만 중단 기간 동안 회복과 재활에 집중하며 지금은 오히려 더 몸 상태를 만들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시몬스는 7일 NBC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시즌이 개막할 때보다 오히려 지금 몸 상태가 더 좋다”며 “부상 이후 꾸준히 훈련을 해왔다. (리그 재개와 관련해) 어떤 일이 일어나든 준비될 수 있도록 계속 훈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지금 컨디션이 무척 좋고 부상은 계속 회복돼 왔다. (시즌 재개를 맞이할) 준비가 돼 있다. (부상 부위는) 편안한 상태다”라고 덧붙였다.

시몬스는 시즌 재개 후 치를 경기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우승에 도전할 준비가 돼 있다. 지금 컨디션이 무척 좋고 몸에 근육도 더 늘렸다. 필라델피아는 시즌을 치르면서 리그 최고 수준의 팀들을 이겨왔다. 우리는 지금 젊고 건강한 팀이다. 코트에서 온 힘을 쏟을 기회만을 기다리고 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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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원로 배우 이순재에게 ‘갑질’을 당했다고 폭로한 전 매니저가 ‘풍문쇼’에 출연했다.

6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선 원로배우 이순재의 ‘매니저 갑질 의혹’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순재 전 매니저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그는 이순재의 매니저가 된 계기에 대해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연예계에 관심이 많아서 엔터테인먼트 대표를 하고 싶다는 꿈을 꾸면서 매니저 일을 시작했다”면서 “매니저 일을 하기 전부터 존경하던 분이고 일하게 되면서 기뻤다”고 털어놨다.

이순재의 전 매니저는 “무조건 아무리 힘들어도 1년 이상 하려고 들어왔는데 막상 들어와 보니까 매니저 업무가 아니라 제가 ‘머슴’이란 표현은 안했고 집사 수준이더라”라며 “부모님처럼 생각해서 간단한 생수라든지 집안일은 해드릴 수 있지만 말도 안되는 개인업무도 해야했고 선생님 업무가 끝나도 사모님한테 오더를 받고 퇴근해야 하고 일이 있으면 도와줘야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한번은 퇴근 전화를 드렸는데 안 받으셔서 그냥 허락 안받고 간적이 있는데 난리가 났다”고 밝혔다. 이어 막말을 듣기도 했다며 “사모님이 쓰는 말이 ‘너 바보야?’ ‘멍청이야?’ ‘그런 일 하나 딱 못하냐’고 하거나 ‘짜증나 죽겠다’는 표현을 자주 했다”고 폭로했다.

그는 “매니저 일을 계속 하고 싶었기 때문에 180만원을 받고 매니저 일만 하고 싶다고 말했다”며 “먼저 언론에 심플한 사과를 원한다. ‘전 매니저 말이 맞고 우리가 잘못을 한 걸 인정한다. 전매니저를 만나서 사과하겠다’라고 말하면 제가 사과를 받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씨는 6일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통해 “이순재 선생님과 직접 통화를 했다. 공식적인 사과는 충분한 것 같다”면서 “제가 원한 건 변명이 아닌 심플한 사과였다. 사과를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 달 29일 SBS ‘8뉴스’와 인터뷰에서 자신이 머슴 취급을 받았으며 2달 만에 부당해고를 당했다고 주장, 원로배우 갑질 논란이 불거졌다.이후 이순재 측은 “과장된 편파보도”라며 기자회견을 해 입장을 내겠다고 했다. 이에 김씨가 “사과하면 쉽게 끝날 일 아닌가. 난 진실을 얘기하는데, 왜 다른 사람까지 끌어들여 거짓말쟁이로 만드나”라며 “또 다른 녹취도 있다”고 반격하자 이순재 측은 잘못을 인정하며 매니저에게 사과하겠다고 했다. 파워볼대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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